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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빠는 딸, 박명수 무한도전 자선경매로 카메오 출연...'빅웃음' 줬을까

연예

윤제문, 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아빠=딸)이 개봉했다. 


최근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만나봤다. 


역시 영화는 아무생각 없이 봐야 재밌다. 


주연 배우만 알고,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봤는데, 가족들이 보기에 무난한 영화라고 생각된다.


'바디 체인지'


아빠와 딸의 영혼이 바뀐다.


아빠의 몸으로 들어간 딸과 딸의 몸으로 들어간 아빠.


서로 서먹한 부녀지간이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 영화다.


어라??


이 장면 어디서 봤더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우씌!! 닥쳐!! 꺼져!!


박명수가 나온다!


무한도전 자선 경매에서 봤던 그 장면


카메오로 박명수가 나온다


빅재미는 아니지만 소소한 웃음은 줬다.




정소민의 노출?


없다. 기대하지 마라.


휴먼 드라마를 재밌게 녹였다.


윤제문의 여성스러운 연기와


정소민의 털털한 연기가 이번 영화의 포인트다.


딱히 거슬리는 PPL도 없었다.


정소민이 휴대폰을 보는데 '삼성' 이거 하나 눈에 들어옴.




쪽집게 같은 내 촉으로 봤을때


관객수는 200만 정도 예상해본다.


같이 개봉하는 영화 중에서 대박은 없어서


첫 주말만 잘 넘기면 요정도는 되지 않을까?


부모님과 함께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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